이홍위 역의 박지훈 역시 어느덧 자신에게 소중한 존재가 된 엄흥도에게 눈빛을 통해 진심을 전하며 ‘비운의 왕’이 아닌 ‘인간 이홍위’로 거듭나는 모습을 밀도 있게 그려낸다. 말없이 서로를 바라보는 모습만으로도 관객들의 눈물 버튼을 자극하는 유해진과 박지훈의 호연은 두 사람이 영화에서 만들어낼 케미스트리를 더욱 기대하게 만든다. https://naver.me/xTykVLFJ'왕사남' 박지훈, 관객 울린 단종의 그 눈빛...유해진과 애틋한 앙상블'왕사남' 박지훈, 관객 울린 단종의 그 눈빛...유해진과 애틋한 앙상블naver.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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