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 내외가 17일 단종(노산군)과 유배지 촌장이었던 엄홍도의 우정을 다룬 장항준 감독의 영화 '왕과 사는 남자'를 관람한 것으로 전해졌다.
청와대 등에 따르면 이 대통령은 이날 저녁 김혜경 여사와 함께 용산 CGV에서 '왕과 사는 남자'를 관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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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과 사는 남자'는 1457년 강원 영월 청령포를 배경으로, 마을의 부흥을 위해 스스로 유배를 택한 촌장과 왕위에서 쫓겨나 그곳에 유배된 어린 선왕인 단종의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이 대통령 내외가 관람한 이 영화는 설 연휴 극장가 흥행을 이끌고 있다. 배급사 쇼박스는 이날 기준 누적 관객이 300만명을 넘겼고(약 309만명대), 개봉 14일 만에 손익분기점도 넘어섰다고 밝혔다. 전날 하루 관객은 약 53만7000명으로 집계돼 코로나19 이후 설 연휴 일일 최다 관객 기록도 세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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