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육신 꿈꿀때 누워있던 얼굴 존잘인데 눈스르륵 뜰때 만화눈같았음
절벽앞에서 촌장한테 서운하게 쳐다보고난후 떨어지기전 눈물흘릴때
활쏘고 쓰러지기전 분노에 찼던 얼굴
밥먹는장면 마지막에 국한번 더 뜨고 촌장보던 그미소띈 표정
한명회랑 싸우고 유해진이 누굴 왕으로 모셔야됐었는지 잊었다는 얘기 듣고 뒤돌아서 지었던 그 참담한 표정
그대는 아니가? 하고 난다음 클로즈업댄 눈물맺힌 얼굴
난 너무 잊혀지지 않음 ㅠㅠㅠ
진짜 한장면 한장면 버릴 얼굴이 없더라..
그정도면 걍 다 좋았던 거 아님??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 80퍼는 다 나온듯
거사 치루러 비 내리는데 문 말고 큰 창문으로 나가려고 문 열엇을 때 앞에 흥도 있어서 놀란 얼굴이 너무 애기같아서 아른거림 그 어린것이 흐윽
맞아 그 때 얼굴이 유달리 너무 애기 같았어 ㅠㅠㅠㅠㅠ
영화에선 안좋은거없긔 걍 영상화보집임
다좋음
붓글씨 쓸때도 눈빛 장난없던데
나도 이거좋음
다 받고 더하자면 마을사람들이랑 흰쌀밥 수북히 나눠주고 사람들 이야기 잼나게 들어주며 빵 터지거나 미소 짓는 얼굴, 막동이 보던 꿀 떨어지던 얼굴도 아련하다
그냥 다 미쳤어
이상한 낌새를 느꼈는가, 그대는 아닌가,아무말도 하지마라 그표정 진짜 오열버튼
ㄹㅇ 이상한 낌새ㅠㅠ 그부분 목소리도
이상한 낌새가 뭐였지? ㅡ 또 봐야 겠군 ㅠ
숙부랑 뜻을 같이 하겠다고 다짐하고 비오는날 창문열고?나가려고 문여는데 엄흥도랑 딱 마주치잖아 엄흥도가 하지마십시오 한명회가 역모를 꾸민다고 하였다 이상한낌새를 느끼면 고하라하였다하니까 홍위가 이상한낌새를 느꼈느냐 하는데 눈빛말투 하..
니글 다받고 한명회한테 모욕당하고 거사결심한후 화살쏘는씬 눈빛이 미쳤음/이상한낌새랑 아무말도하지마라도 진짜최애 하 ㅜ
제발 그들에게는 죽고 싶지 않다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