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영땐 거의 대역없이 소화했담서

그래서 액션씬 특히 맞는 씬의 리얼리티를 올리려고

진짜로 때려달라고 했다고

해서 촬영후엔 온몸이 멈투성이였다고ㅠㅠ


왕사남땐 단종의 그 아픈 서사를 몸소 보여주려

안먹고 바싹 말리고 말야

뭘 하나 하는데 그냥 하는게 없고

언제나 최선을 다해주는게 넘 대단한거 같다

배우란 직업에 너무 진심이니까 

또 가수는 어떻고

그 바쁜 일정에 녹음 안무 연습도 얼마나 열심히 했겠냐고

이걸  그냥 날로 보고 듣는게 좀 많이 미안하다ㅠㅠ

겨우 극장가서 영화보고

노래 스밍이 다인 메이지만

그래도 지훈이만의 메이중 한명이 되어서 얼마나 뿌듯한지

ㅎㅎ

오늘도 여러가지로 벅찬 하루였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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