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이혼은 아닌거 확정인데 사별이라고 하기에는 장례식장에서 그냥 장가 갔다고 하는게 애매하고 중환자실에 있다고 하기에는 정원이가 제안할때 너무 쉽게 병원을 옮기지 않았나 싶고 또 과거에 사고쳐서 애낳은거면 장가 갔다는 표현을 안쓰지 근데 또 해외에 나가있는거 치곤 우주 소개내용에 엄마얘기가 없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