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접주의)




정원이가 커튼칠때 커튼안에 갇힌건 누구?나나나나나

내폰에서 커튼 오만번치는 정원이를 보면서





앜 눈부셔 눈부셔 갈치보다 눈부신건 정원쌤




정원쌤 좋아할까말까 고민은 필요없어





그저 달릴 준비운동만 필요해




존잘에 갓피지컬

넓은 어깨때문에 엘리베이터 못 탔잖아
다음 장면 안나온 이유야





정원이가 치는건 슬갤러들의 심장
그것도 잔인하게 웃으면서 침ㄷㄷㄷㄷ 그래서 정원이는 안착해 내마음에 안착





주접은 내차례라며 슬갤러들을 다투게 만들고






냉온 수없이 오가는 연기는 왜 또 잘해?






매회마다 좋아서 광대 올라가는거 손으로 잡고있어




ㅇㄱㄹ들 광까들 맞아 뒤질래?




그것들 완전 ㄱㅅㄲ 들이야




ㅇㄱㄹ들 광까들 나랑 안맞아




뭐 어쩌라구ㅋㅋㅋㅋ





정원이가 하느님 쳐다보듯 정원이만 볼거야
나는 정원이한테 마취됐거든 알러뷰소마취




정원이가 나를 ㅈㄴ 최선 다하게 만들어




정원쌤 이렇게 웃지마라





슬쩍슬쩍 쳐다 보지마라

몽쉘 두개 주지마라




존재부터 해명이 필요한데
자꾸 왜?왜?왜?왜?왜?왜?왜?묻게 된다고!!!!!!!!!!!!!!


나는 물음표 살인마다
철컹철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