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색상이 분명해 보이는건
석형-초록
준완-빨강(주황색일것 같다는 의견이 있지만,,,)
송화-보라

익준과 정원이 아직 긴가민가한데

개인적으로
익준-검정
정원-노랑

제일 확신이 든 장면은 3화인가 4화에서 익준송화정원 세사람 주차장씬이 있는데
그 날 익준이 노랑셔츠를 입고 차에서 내렸고 송화는 보라색 옷을 입고 내리면서 인사 하던중
정원이 차로 둘을 가로막으며 검흰 스프라이프를 입고 내리는 장면에서 좀 확신함

원래 정원의 색인 노랑을 그날은 익준이 빼앗아 입고 정원은 흰색옷을 입고 왔으며
정원의 차가 노란색 주차장바닥에 정확하게 섰고 두사람이 그 노란선을 기준으로 가로막힘
아마 원래 노랑은 정원의 색이란걸 나타낸듯

럽라인은 송화익준정원이 주축인것 같은데
익준은 송화의 첫사랑, 익준도 아마 알것이고 송화가 고백했지만 받아주지 않아 둘이 사귀지는 않은것 같음
그래서 익준은 송화에게 현재는 지나간 첫사랑이며, 송화에게  첫사랑의 그림자 같은 검은색으로 표현되지 않았을까 싶음

다가올 사랑은 정원
일단 겨울 속 정원은 정원을 시들게 해 러브라인 성사가 안될것 같음
겨울을 챙겨주는건 아마 겨울의 마음을 눈치채 하는 행동같고

원래 일반적으로 정원은 꽃으로 차있기 때문에
채송화란 꽃이 가득차지 않을까,,,,,,

그리고 송화가 남녀관계로 아무 것도 없는 준완을 제일 편하게 대하기 때문에 준완과 가장 잘 대화하고 연락도 잘하는듯
그래서 정원이 준완과 같이 지내는 이유이기도,,,,

그리고 마지막으로 송화는 좋아했던 익준의 취향은 잘 알지만 정원이 해산물 알러지가 있는지 만지 정원에 대해서 아마 아직은 관심이 없는듯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