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티빙으로 본방 집중해서 보고
좀 숨돌리고 갤 들어와서 놀다가
재방 초집중해서 보고 잠

그 담날부터 시간 맞으면 재방 봄
재방 이후부턴 개취로 루즈해지는 부분 생겨서
밥 먹는 시간에 재방하면 시간맞춰서 보는 편ㅋㅋ

그 이후론 유튜브 리뷰 올라오면 또 새로운 관점에서 봄
의사 부부가 하는 리뷰랑 소아과+치과의사 리뷰가 젤 흥미롭고
나머지는 과하거나 지루하거나.. (지극히 개인적인 취향임)

갤질하다가 네캐 올라오거나 인별 등 소식 올라오면 보러 감ㅋㅋ
그러다 보면 겨우겨우 목요일 되는구만 ㅠㅠ
내가 이래서 몰아보는 거 좋아하는데 어쩌다 빠져가지고 진짜,,
이제 좀 본방날만 앓고 현생에 집중해야겠어 너무 현망진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