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화에 대한 99즈의 마음을
신호등으로 비유
빨강은 멈춤 , 부정적 의미
초록 진입 긍정의미
노랑 대기
4화 이후
준완은 빨강
석형은 20년째 초록임
익준과 정원은 드라마 전개상 아직 대기중.
준완은 캐논연습 내내 라면씬으로
빨강초록 대비되는 옷을 입다가
익순에게 향하는 전개가 되며 붉은옷을 입고
더이상 라면을 뺏기지 않고
붉은노을 아래서 익순과 마주함
신호등으로 비유
빨강은 멈춤 , 부정적 의미
초록 진입 긍정의미
노랑 대기
4화 이후
준완은 빨강
석형은 20년째 초록임
익준과 정원은 드라마 전개상 아직 대기중.
준완은 캐논연습 내내 라면씬으로
빨강초록 대비되는 옷을 입다가
익순에게 향하는 전개가 되며 붉은옷을 입고
더이상 라면을 뺏기지 않고
붉은노을 아래서 익순과 마주함
석형은 20년째 초록..오
석형이는 아직도 마음에 있는건가
노랑으로 묘사되는 익준과 정원이는 대기라고 볼수도 있고 드라마내에서 감정을 꽁꽁 숨겨두어 궁금증을 유발하는 의미로도 보여짐
오 대박
일리있는게 익준이 이혼 후 노란색 아이템 확 늘었고 직접 입는다던지 아이템 착용한다던지 익준이는 직접적인걸로 표현하고 정원이는 은유적으로 표현해주더라 노란밴드, 주차장 노란선 등
이 노란색이 송화에게도 보이는걸로 봐서 송화에 대한 마음의 신호등일수도 있고 특정 대상 없이 단순 연애감정일수도 ...
송화한테 노란색이 보였어? 난 맨날 보라입길래 보라색인줄알았는데
캠핑의자나 생일케익 같은 아이템이 노란색이긴 함 근데 자주 보이는건 아니라서...겨울이 손선풍기 날개도 노란색이기도 해서 단순 아이템인지 의미있는건지는 잘 모르겠어
색깔이나 번호 던져주는거 가지고 놀라고 던져주는거 맞으니까 궁예하는거 좋아 맞으면 좋고 틀려도 재미로 하는거잖아 어차피
진짜 익준이 이혼후에 노랑 초록 비율 확 늘었네
이거 일리있다 머박
오오 너 대단
오오 대박
야 이거 또 신박하네
이거 일리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