떡밥도 없고.... 심심해서 찾아본 빨, 노, 초(파)
(의미 없음주의/ ㄹㅇ 이 작감들이 색깔을 몇번이나 쓰는지 함 봐볼라고 해봄 ㅋㅋ//억지라고 생각한거 있을수 있음, 재미로 하는거임)
시작은 준완이의 이 움짤을 보고 시작함
뭔가 저 동그란 냄비가 빨, 노, 초 신호등으로 나를 이끌어버렸음
1화
석형이 손목.. 크흠..
2화
왼쪽 액자, 밑에 물티슈인지 뭔지까지
이 변태들... 저기도 빨노초가 보이네
이정도면 내가 변태냐 작감이 변태냐 ㅋㅋ
뒤에도 빨노초가 있지만 갑자기 앞을 뿅 잡아주면서 소스통과 휴지도 빨노초 ㅋㅋㅋㅋㅋ
택시 위에도 빨노초...ㅋㅋ
어디있는지 궁금하지?
뒤에 그림에도 빨초있다 ㅋㅋ
여기도 없는거 같지만 음식들 자세히 보면 소주병, 빨강 노랑있다고 ㅋㅋㅋ
진짜 신호등인가 넘 어렵다
육개장 빨강 소주병 초록? (도른자에 도른자 댓..)
송화가 갔던 캠핑장도 건물과 노란과속방지턱이 빨노초라며
그건 3회였네
오티간 민박집 외벽도 노오란색이더라
식판 도랏?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이정도면 누가 변태인거냐 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