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화방을 송화 머릿속 혹은 마음속이라고 생각해보면
다들 적절한 자리에서 송화와 가까운거리를 유지하고있는데
이익준 얘는 어떤지점 어떤거리 간격을 두는게아니라
온갖곳을 헤집고 다니면서 온갖 송화물건을 만지고 지가 해보고 다니다가 한대 처맞고 자리잡는것이
어쩌면 다른 친구들보다는 송화 맘속에서 불안정하게 떠다니는면서 불쑥불쑥 뜻하지않는 감정을 느끼게해서 애써 제어해야하는 (찰싹때려야만하는거지)
그런 거 아니냐??
아니어도 난 그렇게 믿어야지 흐흐흐
그럴듯해 나 설득당함ㅋㅋㅋ
오오 그럴듯한 궁예네 나 익송 주식 샀는데
뭐야 나도 설득당했어ㅋㅋㅋㅋㅋ
익송응원해
저번에 송화 멘탈 흔드는거 익준이라는 (송화 웃게 하고 빡치게 하는) 댓글 봐서 그런지 나도 점점 설득 당한다ㅋㅋㅋㅋㅋㅋㅋㅋ
내댓글 봤구나 ㅋㅋ
아 또 팔랑귀 발동한다ㅋㅋㅋㅋ
이..이거닷!!!!!!!!!!
개 설득당했네
이거 투자셜명회감이네
와 이건 진짜 찐이다!! 19익송 되는주식 ㄷㄷ ㄷㄷㄷ
근데 송화가 겉모습과는 다른 익준이의 가볍지않은 면을봤어야 끌릴거라생각하는데 믿고 의지할 사람으로 정원일 뽑은게 익준의의 유쾌하고 밝은면만 피상적으로 아는것같아
그거 이미 다스베이더 수술씬에서 봤다고 생각했는데ㅋㅋㅋ 머리에 헬멧 붙은 상태로 반나절 넘게 본인 병원도 아닌 곳에서 수술해주는거 쉬운 일 절대 아님ㅋㅋ 그리고 배우들 인터뷰만 보고 판단하면 당연히 안 되지 스포 감안해서 말하는건데 작감이 뭐라 대답하라고 시킨 것도 아니고
그거야 뭐 훼이크일수도 있으니 넘 진지하게 생각안해도 될듯
친구보다 오히려 가장 가까운 거리에서 진중한 면을 지켜본 간호사나 같은 전공의가 더 익준이의 반전매럭에 끌릴듯
너야말로 단면만 보는듯 이미 시청자들도 익준이 마냥 가볍기만 한 사람이 아닌걸 보는데 송화가 그걸 왜 모를거라고 생각하냐
오 이건 좀 혹한다 뭐야
나는 거기서 준완이 고딩때 10반 다 친구였다고 하고 송화가 웃는거 ㅋㅋ 거기서 뭔가 느낌을 받았어
되는 주식이었어 좀더 사야지
그럴까? 직업적인면 말고도 과거에 익준이의 가볍지않은면을 보는 씬이 나오긴 하려나 송화의 단호박줄긋기에 마상입고 궁예의 의지가 꺽였었는데 다시 꾸긴 주식 다리미로 피며 존버해볼까?
애초에 믿고의지할친구 그건 그냥 인터뷰하면서 나온얘긴데ㅡ너무 큰 의미부여하는거아니냐 ㅋㅋ 석형이는 장난스럽게 내친구내친구 했는데
아직 4회밖에 안한 드라마임을 다들 생각하고 말한거일텐데 인터뷰에 과몰입 오지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