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화 1학년때 지독한 사랑 1년했다며
상대는 정원이었던거야.
몸에 밴 매너, 따스한 성품, 잘생긴 외모
20살 아직 어린소녀가 사랑에 빠지기 완벽한 상대.
근데 이번2화를 보니 매너치곤 너무 투머치인거야.
송화가 목 주물주물해대니 바로 파스주고
송화가 턱괴고 말없이 있으니 바로 고민있냐 물어보고
송화가 준완이랑 싸우다 코를 훌쩍이니 바로 티슈주고
송화가 수저 떨어뜨리니 바로 사장님 수저하나 달래.
온몸의 촉수가 송화에게 뻗어있는게 아니면 캐치하기 힘든 모든걸 해내는 정원이 행동을 단순매너로 보긴 힘들던데.
여기 올라오는 모든글이 추측이듯 나도 추측해보면
송화는 정원을 지독히 짝사랑한 후 마음을 접을수밖에 없는 너무 큰벽을 실감했을거고 그건 바로 정원의 ‘주님’이 아니었을까 싶어.
그리고 정원이도 계속 ‘내가 신부한다 그랬잖아’ 라고 말하지만 결정적으로는 20년을 종교계로 귀의하지않고 민간에 남아있잖아. 뭔가 해결되지않는 감정들이 있을거같아.
시즌제라니 지난20년 차곡차곡 쌓인 세월을 하나둘씩 풀어주겠지만 미리 흥분해서 한번 말해봤어:)
두서없이 썼는데 읽어줘서 고마워:)
상대는 정원이었던거야.
몸에 밴 매너, 따스한 성품, 잘생긴 외모
20살 아직 어린소녀가 사랑에 빠지기 완벽한 상대.
근데 이번2화를 보니 매너치곤 너무 투머치인거야.
송화가 목 주물주물해대니 바로 파스주고
송화가 턱괴고 말없이 있으니 바로 고민있냐 물어보고
송화가 준완이랑 싸우다 코를 훌쩍이니 바로 티슈주고
송화가 수저 떨어뜨리니 바로 사장님 수저하나 달래.
온몸의 촉수가 송화에게 뻗어있는게 아니면 캐치하기 힘든 모든걸 해내는 정원이 행동을 단순매너로 보긴 힘들던데.
여기 올라오는 모든글이 추측이듯 나도 추측해보면
송화는 정원을 지독히 짝사랑한 후 마음을 접을수밖에 없는 너무 큰벽을 실감했을거고 그건 바로 정원의 ‘주님’이 아니었을까 싶어.
그리고 정원이도 계속 ‘내가 신부한다 그랬잖아’ 라고 말하지만 결정적으로는 20년을 종교계로 귀의하지않고 민간에 남아있잖아. 뭔가 해결되지않는 감정들이 있을거같아.
시즌제라니 지난20년 차곡차곡 쌓인 세월을 하나둘씩 풀어주겠지만 미리 흥분해서 한번 말해봤어:)
두서없이 썼는데 읽어줘서 고마워:)
오오 정원송화도 잘어울려
송화는 익준이나 정완이하자
플라워가든 첫사랑 밀고 원터가든 끝사랑 민다ㅋㅋ
그럴수도 있겠다 지금 익준처럼 보이는건 페이크고
플라워가든 이름 넘 예쁘다
플라워가든도 좋은데 - dc App
칼국수집 너무 챙겨주긴 했어ㅋㅋㅋ
플라워가든 첫사랑에 윈터가든 끝사랑이란말 참 좋네 ㅋ
플라워가든 조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