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전미도 여주로 아쉬운게 창고에서 송화등장때 진짜 예쁜 여주였어봐라 거기있었던 친구들도 놀라고 시청자들도 놀랐을거임 못생긴 여주가 문 활짝 열고 들어오는데 설정상 친구들이 반한것처럼 보이는 눈빛들 진짜 억지스러워ㅋㅋㅋㅋ평범하다못해 못생겨보이는 여주보고 예뻐서 설레는 분위기 만드는데 공감 하나도 안됐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