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사람한테 다정하고 부처님도 사랑한다는 안정원 쌤인데한번 일해보고 나랑 안맞는다 하니까오히려 흥미생기는 그림인듯그 겨울쌤 혼내는 씬에서 단정짓지 말라고했잖아근데 한번보고 나랑 안맞는다는 말이 나오니까역설적으로 둘이 잘맞을거같은 ㅋㅋㅋㅋㅋㅋㅋ겨울쌤은 전공의긴 하지만배워가는 입장인데 아무도 지적안하니깐오히려 본인입장에선 그래서 소아외과 택할거같기도함 ㅋㅋㅋ
ㅇㅇ둘 케미도 기대돼 럽라든 아니든 관계성이 재밌어
이걸 사제라고 해야하나 암튼 그런 케미 좋을것 같던데 기대된다
13명의 외과교수가 서로 자기수술들어오라그러고 자기파트를 전공선택했으면 하는 상황에서 소아외과선택하면 되게 존잼일거같음ㅋㅋㅋㅋ
다 원하는데 정원쌤만 원하지 않는다는것도 재밌음 다들 제발 와달라고 하는데 쳐다보지도 않는 정원쌤한테 가면 다른 선생님들 반응 어떨지ㅋ
그러네 존잼일듯ㅋㅋㅋ
정원이가 누구를 단정지어서 얘기하는데 의외였엉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