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익준이먹은거=익순이가김준완준거=준완이가제일좋아하는거(정원피셜)
근데 그 포장마차 앞에서 다 줄듯 말듯 하다가 결국 두개만 준게 의미심장해
다는 안주고 조금만 준게 익순이 마음 같달까 그게 사랑일수도 있고 그냥 정일 수도 있겠지? 처음에 쏟았던 양은 왠지 안치홍한테 주는 마음일것같고
근데 또 김준완 준 갯수가 짝으로 생각되는 2개 으아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