왠지 눈물의 합주 후 장면 페이드 아웃 하고
친구들이 오랜 만에 차 타고 떼로 어딜 가더니

바다 보이는 제3 분원 같은 데서
안치홍과 같이 친구들을 반기는 건강한 송화...
이렇게 1시즌 끝낼 것 같은 불안감이 든다

이러면 너무 뻔한 거라.. 설마 그러겠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