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프기도 하고 예쁜 전여친도 나타나서 불안해서 마지막 기회다 싶어서 직진,,,

난 다른 친구들은 점점 후보에서 쳐내는 느낌임

정원-겨울
준완-익순
석형-민하
이렇게 점점 상대가 생겨나는데 유일하게 익준이만 아내가 있다가 이혼하면서 옆자리가 비게 된것도 글코 점점 확정 짓는 느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