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석형민하/겨울정원은
반하게 되는 계기 라던가
빠져드는 걸 섬세하게 보여줬다고 생각하거든
민하의 경우 비호감에서 무뇌증산모 에피로 감동받고 하는 걸
착착 쌓는 식의 감정 변화도 나오고 민하라는 인물의 비중도
적당히 챙겨줌.
겨울이야 말할 것도 없음ㅇㅇ
근데 치홍이는 갑자기 캠핑씬으로 갑자기 ???????? 이렇게 됨
뭐 인물 소개에서야 얼어버린다, 이런 언급 있긴 한데
정작 드라마내에서는 그런 게 저 씬 전에는 딱히..?
뭐 송화는 당연히 좋아할 사람이긴 하지 근데
송화를 좋아하는 치홍이를 민하나 겨울이만큼은 안 다뤄줌
그리고 들이대는 치홍이를 보는 송화의 감정에서
당황 그 이상의 어떤 설렘이나 이성적 떨림같은 게
전혀 없는 것처럼 연출된 것도ㅇㅇ
뭐 이건 오늘에야 송화가 제대로 건드렸으니까 그렇다 싶긴 한데...
홍화는 다음주까지 가봐야 제대로 알 거 같음
유방암이라니까 그 동창처럼 가슴절제술해야되고
송화가 여자로써의 자존심에 상처를 잃음 걸 치홍이가 위로 웅엥
이딴 전개는 가지 말자.... 제발 그냥 아무것도 아닌 거고
결과가 안나와서 불안해하다 짠, 아무것도 아닙니다 합시다
석형민하/겨울정원은
반하게 되는 계기 라던가
빠져드는 걸 섬세하게 보여줬다고 생각하거든
민하의 경우 비호감에서 무뇌증산모 에피로 감동받고 하는 걸
착착 쌓는 식의 감정 변화도 나오고 민하라는 인물의 비중도
적당히 챙겨줌.
겨울이야 말할 것도 없음ㅇㅇ
근데 치홍이는 갑자기 캠핑씬으로 갑자기 ???????? 이렇게 됨
뭐 인물 소개에서야 얼어버린다, 이런 언급 있긴 한데
정작 드라마내에서는 그런 게 저 씬 전에는 딱히..?
뭐 송화는 당연히 좋아할 사람이긴 하지 근데
송화를 좋아하는 치홍이를 민하나 겨울이만큼은 안 다뤄줌
그리고 들이대는 치홍이를 보는 송화의 감정에서
당황 그 이상의 어떤 설렘이나 이성적 떨림같은 게
전혀 없는 것처럼 연출된 것도ㅇㅇ
뭐 이건 오늘에야 송화가 제대로 건드렸으니까 그렇다 싶긴 한데...
홍화는 다음주까지 가봐야 제대로 알 거 같음
유방암이라니까 그 동창처럼 가슴절제술해야되고
송화가 여자로써의 자존심에 상처를 잃음 걸 치홍이가 위로 웅엥
이딴 전개는 가지 말자.... 제발 그냥 아무것도 아닌 거고
결과가 안나와서 불안해하다 짠, 아무것도 아닙니다 합시다
ㅠㅠ징짜....존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