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게 외모나 캐릭터로 판단하면 안되는 문제인데

전작도 안보고 저 배우를 처음 본 사람으로

내가 받은 단순한 느낌은



사랑이 연결돼서 연인으로의 모습보다는

짝사랑을 가슴에 묻는 아련한 모습이 더 잘어울리는거 같아


뭔가 눈빛자체에 아련함이 오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