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들이 콩가루다 탈세다 너무한다 이러는 가운데 정원이는 석형이를 생각한거야 그래도 석형이 아버지거든 어렸을때부터 함께한 친구이기 때문에 석형이의 가족얘기를 함부로 얘기안한 것 담배란 사소한 이야기로 퉁친것임ㅇㅇ 석형이에 대한 배려였음
아 그럴수도 있겠다 오
겸사겸사인듯ㅋㅋㅋ
나도 이건 이렇게 느낌
하 안정원 미친 개발림ㅠㅠㅠ
겸사겸사지만 전에 두부만 먹었다고 하는거랑 ㅋㅋㅋㅋ 진심 반 배려반이다 ㅋㅋ
두부는 뭐야??
고기 다건져먹고 이거ㅋㅋ
근데 그거 정원이가 화낼만해ㅋㅋㅋ자기는 다 챙겨주는데 친구들은 지들만 다 먹으니까ㅋ
ㅇㅇ그런거같았음 설마 정원이가 1100으로 그러겠음ㅋㅋ
헐ㅠ 난 인간될람 멀었다ㅡㅡ정원이 소심해서 그런줄ㅠ
분위기상 뭐 하나 얘기는 해야겠어서 일부러 별거 아닌거 골라서 한거 같음
ㅇㅇ일부러 별거 아닌거 얘기함
근데 기억하고 있는거 자체가 ㄷ ㄷ ㅋㅋㅋㅋㅋㅋ 공부잘해서 그런가 기억력도 좋네 ㅋㅋㅋㅋㅋ
역시 정원 ㅠㅠ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