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석형이 엄마가 행복했다고 웃었다고 그랬잖아 나는 여기서 뭔가 결국 이혼 해줄거 같다는 느낌 들었음
나름 자연스러웠던거 같은데 그 불륜녀 특유의 뻔뻔함이 현실성 오졌음
나는 둘이 있는 것만 봤을뿐인데 갑자기 아아 버려버리는 민하 보고 놀램ㅋㅋㅋㅋㅋㅋ
ㅋㅋ 성급해
상간녀중에 뻔뻔한 사람 많음. 전부인은 오랜 별거. 아들은 산부인과의사이니 임신들이밀면 뭐라도 해줄줄 알았겠지. 인간적으로 석형이한테 너무 잔인한거 아니냐ㅠ
상간녀가 지금 눈에 뵈는게 있겠냐 임신까지 해서 기세등등이지
근데 석형이 엄마가 행복했다고 웃었다고 그랬잖아 나는 여기서 뭔가 결국 이혼 해줄거 같다는 느낌 들었음
나름 자연스러웠던거 같은데 그 불륜녀 특유의 뻔뻔함이 현실성 오졌음
나는 둘이 있는 것만 봤을뿐인데 갑자기 아아 버려버리는 민하 보고 놀램ㅋㅋㅋㅋㅋㅋ
ㅋㅋ 성급해
상간녀중에 뻔뻔한 사람 많음. 전부인은 오랜 별거. 아들은 산부인과의사이니 임신들이밀면 뭐라도 해줄줄 알았겠지. 인간적으로 석형이한테 너무 잔인한거 아니냐ㅠ
상간녀가 지금 눈에 뵈는게 있겠냐 임신까지 해서 기세등등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