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아하는 사람 있냐고 했을때 장겨울 좋아하는거 다 알고 있는거 아니냐는 궁예도 간혹 있었는데 ㅋㅋㅋㅋ 



다들 예고 아닐것도 알고 예고는 거들떠도 안봐서 
마치 하느님이라고 말할줄 알았던 사람처럼 타격감도 없음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