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머님께도 사생활이 생겨야 함 정원쌤이 병원 나오랄 때도 엄마랑 더 놀거라고 일도 안하겠다 했던 석형인데 어머님께도 편한 복장으로 만나 웃으며 시간 보낼 관계들이 생겨야 석형이도 본인 삶을 다시 살 수 있음 오늘은 그저 잔치국수 먹으러 오라는 건데도 풀셋팅하고 가셨던 석형 어머님이지만 앞으로는 편한 복장에 편한 마음으로 로사종수와 즐겁게 놀려다니셨으면 좋겠음
석형이 럽라가 생기면 어머니의 변화가 같이 나올듯
ㅇㅇ 사실 그렇게 차려입고 가서 처음엔 어색해하다가 마지막에 차 타셔서 행복해하는 모습보고 짠했어ㅠㅠㅠ다시 누군가에 의한 것이 아닌 스스로의 찐행복 찾으셨으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