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머님께도 사생활이 생겨야 함
정원쌤이 병원 나오랄 때도
엄마랑 더 놀거라고 일도 안하겠다 했던 석형인데
어머님께도 편한 복장으로 만나
웃으며 시간 보낼 관계들이 생겨야
석형이도 본인 삶을 다시 살 수 있음
오늘은 그저 잔치국수 먹으러 오라는 건데도
풀셋팅하고 가셨던 석형 어머님이지만
앞으로는 편한 복장에 편한 마음으로
로사종수와 즐겁게 놀려다니셨으면 좋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