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지도 크지도 않은 병원에서)

치홍 : 교수님 앞으로도 잘부탁드려요

송화 : ?? 니가 왜 여기있어?

치홍 : 교수님이 자기만 믿고 따라오라면서요 그래서 따라왔습니다

송화 : 뭐?... 제정신이야? ..... 그래 그랬었지 ... ㅎㅎ 그래 잘해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