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생각나는대로 정리 없이 뇌에서 바로 손을 거쳐 써봄
보기에 좀 좋지않은 표현이 있을수도 있고




굳이 둘을 재 등장 시키는 것도 뭔가 에피소드가 있으니까 일텐데


회장님이 상간녀까지 두고 골프장 추문의 중심이 된것도 그렇고
상간녀의 임신이 과연 회장님이 원하던거였을지도 의문이고
꼭 보면 상간녀들이란 임신이라는걸 최후의 보루로 생각해서
회장님 의사에 상관 없이 선택하는 경우가 있던데 말이지.....

*다시보는데 상간녀 석형이보다 어린데 늙어보인다. 지친거 같기도
애 가졌다는 여자가 딱 달라붙는 옷에 높은 힐.... 이건 애가 중요한게 아닌게 맞는듯


산부인과 의사인 석형이를 이용해서 외부적으로 임신을 종결시키려는 압박을 넣을정도의 뻔뻔함이 나오는 정도까지는 설마....싶기도 하지만
음.....



차라리 알고보니 묶었다 라면 사랑과전쟁같은 클리셰긴 하지만
회장님 나이 생각하면 지속적으로 상간녀가 있었을거 같은데
현재까지 상황에서 다른자식은 없...자나?


심장질환 있다는 이야기 관련해서도
꼭 그런 ㄱㅅㄲ들은 자기 신변에 문제가 생기면 자식찾고,
조강지처 찾는것도 참 걸리네

근데 쓰고보니까 궁예랄것도 없이 너무 당연한 이야기들 뿐이넼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