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회 안에 존나 많은 얘기를 하려다보니까
조연들 많이 나온다고 뭐라하는거 아니고
드라마가 주인공은 5명이나 되고
거기에 과도 다달라서 협업한다 쳐도 한회에 환자만 3~4 명은 나오는데다가
여기도 다 인물별로 사연같은거 있어서 그것도 한회에 풀어야되고
그러니까 오히려 환자 에피도 한 환자에 집중하는게 아니고 이 과 저과 보여주려니까
정신없고
(그 산부인과 에피에서 무뇌아 에피랑 다른환자랑 두개 있었는데 이 두개 헷갈리는 사람많더라고 첨에)
근데 여기다가 사랑얘기도 집어 넣어야되고
벅차보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재미랑 별개인게 그렇다고 재미가 떨어지는건 아닌데
시청률이 말해주잖아 머리 안아프고 그냥 틀어놓으면 전내용 몰라도 보게되고
뭔가 편집도 정신사나운거같고 그럴때가 있음
주 2회도 아니고 주 1회인데다가 러닝타임도 그렇게 안길더라고
그러니까 더 보다보면 마피아씬같은거 와 길다 이렇게 느껴지는듯
ㅇㄱㄹㅇ
ㄹㅇ 좀 편집이런게 정신 사나울때 있음
한회에 서사가 너무 많으니 정신없게 느껴짐 - dc App
근데 럽라빼고 보면 어제는 처음부터 끝까지 부모의 사랑을 보여주는 회차였음 남는게 가장 뭉클하기도 한 회차임
ㅇㅇ 근데 이 드라마가 이렇다보니까 오히려 두번째 볼때가 더 재밌음 ㅋㅋ 다시보면 보이는게 엄청 많은데 너무 많다보니 본방볼땐 잘 안보임
ㄴ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