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다. 이 드라마 첨부터 의사들의 샐활이야기. 환자이야기. 사람사는 이야기라고했지5인방의 좌충우돌 사랑이야기라고 한적없고....처음에 제시했던 기획의도대로 잘 찍고있는드라만데....
걍 지들 좋아하는 배우 지들 좋아하는 럽라 안 나온다고 징징대는 거지ㅋㅋ
아니 잘 쓰면 이런 얘기도 안나오지.. 진심 병원에피는 쓰기 싫은데 의무적으로 쓰는 거 같은 퀄리티임..
3화 익준이 그 어린이날 에피때까지만 해도 이런 얘긴 없었잖아 근데 4,5화 기점으로 병원에피 말 나오기 시작한게 너무 이해됨
난 정성들여 쓰고있는거 같은데.
그럼 환자얘길 좀 잘써야지 다 어디서본듯한 신파 내용임 패턴도 똑같음 뭔가 있는것처럼 쎄하다가 사실은 그게 아니고 이런 훈훈한 얘기다 이 패턴
아니 싫다는게 아니라 잘쓰란얘기지 ㅋㅋㅋㅋㅋ
따로놀게끔 써놨으니 사족 얘기가 나오지
5인방 얘기자체가 주변인물이야기에 묻히고 있는데 뭐ㅋㅋㅋ
그래 이게 문제지 오인방이 메인인데 ㅇㅇ 다른 사족 안쓰란게 아니라 여기에 포커스 맞추란거임
뭐에 묻힌다는거야. ㅇㅅㅇ?
연출디테일이 떨어지는데 불만 나오는거 당연함. 주인공 캐릭터에 쏟은 정성만큼 에피도 잘다뤄야 되는데 그 좋은 캐릭터들로 에피소드가 너무 성의가 없어
나도 환자얘기 좋아하는데 너무 감성팔이 정원이 엄마 모임은 좀 ..불ㅇ친구 이거 작가 전작에서도 여러번 들어 지겨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