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 얘기 사이에 몇초 껴놓고 휙휙 바뀌던데 그부분보면서 처음으로 편집 왜저러냔 생각 들었음 차라리 뒤에 치홍이나 익준이 장면이랑 붙이든가산부인과에피 남편 노래부르다가 갑자기 송화나와서 꽃 몇초보고 또 산모나와서 고맙다아가 이러고있어
ㅁㅈ 뭔 의도였는지 모르겠어 ㅋㅋ
로맨틱한 순간에 로맨틱한 장면 보여준거지 ㅇㅇ 그 연출은 난 조아씀
ㄴㄷ그거 당황스럽더라ㅋㅋㅋㅋ 광고처럼 지나감
광고인줄 알았어ㅋㅋㅋㅋㅋ
껴놓을 때 없어서 걍 아무데나 넣은 느낌ㅋㅋ 치홍이 고백전에 나와야하는 장면이니까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