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이 어때?여러 사건들 여러인물들의 일들이 동시다발적으로 터지지?하물며 슬의는 삶과 죽음이 교차되는 병원이야
수많은 사람들의 일들이 동시에 일어나는 것들을 드라마로 보여주고 있는것임
일상물이라고ㅇㅇ
일반 드라마처럼 한인물 두인물 중심으로 전개되는 드라마가 아닌걸 아직도 모르는 사람들이 있네
감독이 왜 네임드주연들 캐스팅했다고 했는지 기억안나?
이래서 중심인물 다섯이 필요했던거임
서로서로가 엮여있고 그 안에서 일어나는 수많은 일상들을 짧게짧게 보여주고 있는거임
이걸 이해하면 마음이 편해져 이걸 자꾸 부정하면
이 드라마가 불편해짐
시청률이 상승곡선을 타는 이유중에 하나는
사건의 흐름을 무겁게 안가지고 가기때문에
쉽고 재밌다는거임 그래서 유입이 쉬워
한달을 잡은 이유도 그렇게 생각하면 이해됨
하루하루를 담을수 없어 40대의 시간은 느리지않음
아주 빠르고 힘든일이 있어도 금방 잊게 되는 그런 한달한달임을 드라마로 전달하고 있음
ㅇㅈ하는데 편집정신없긴함
편집 당연히 그럴수밖에 없음 동시다발적으로 일어나는 일들을 계속 보여줘야 하니까ㅇㅇ
동시다발적인거까진 이해하는데 현재 과거 오락가락하는것까지 전개 앞뒤상황 들쭉날쭉 하는것까지는 난 이해못해주겠음 이렇게 불친절할꺼면 그동안 해왔던 액자식구성은 버려야함
퀄이 1,2,3회 정도만 됐었으면 지금처럼 불만있는사람 많진 않을듯 환자에피만 봐도 스토리나 몰입감이 확떨어짐
나는 동의해 저런면에서 매력을 느끼는 부분이야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