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그 고백씬 두 배우가 연기를 너무 잘하더라.
치홍이 연기도 좋았는데,
송화- 우리 송화 본체 대사처리가 너무 탁월했어.
‘너 나 좋아해?’
이걸 어떻게 그렇게 살리지????
나 너무 놀랐어 정말.
의중을 확인하는 건데, 의심하면서도 조심스러운 태도를 그렇게 대사처리하는 거 되게 섬세하더라고.
이상하게 계속 따라하게 되는 매력있는 대사처리였음ㅋㅋㅋㅋ
나는 솔직히 드라마가 너무 정신 사납고,
매회 오열씬 나오는 거 짜증나는데
진짜 99즈 친구들 때문에 참고 본다.
어제 회차는 쫌 심했어.
ㅇㅇ 이건 별로 길다고 안느껴짐
송화본체 연기 슬의로 첨보는데 연기 넘 잘해 ㅋㅋ
연기존잘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