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홍이가 줬으면 들어오면서 꽃쪽 의식했겠지? 신발 치홍이가 준줄 몰랐던거 처럼 간호사라거나 용석민이라거나..ㅋㅋㅋㅋㅋ 전혀 상관없는 사람이 그냥 어쩌다 꽃이생겨서 뒀어요~ 이런식으로 흘러갈듯 그냥 치홍이가 둔거라고 오해하고 마음 생각해보게 되는 계기만 될뿐 주인은 전혀 의외의 인물일듯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