급하게 서사도 없이 막 가지도 않고 천천히 쌓아가는게 보임
시즌1만 끝아니고 2도 있으니까 시즌1 막판에 정원이가 겨울이에게 호감을 느끼고 2에서 사귀고 이어질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