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벽치는거 한두번 해본 솜씨가 아닌게 인물소개보면 보임
또래와는 다른 특별함이 있어서 사람들의 관심이 많았고 사람들이 정원을 알고 싶어했다 문장봐
정원이는 살면서 온갖 관심을 다 받고 살았는데
정원이 좋아하던 여자들도 많았겠지
근데 그 수많은 관심들에 철벽을 얼마나 쳤겠냐
자기한테 관심없고 편한 친구들만 남기고 다 철벽친거임
그러니 겨울이한테 치는 철벽이 두껍고 견고할수밖에ㅇㅇ
겨울이한테 정원이는 너무 거대한 상대임
겨울이를 혼내지도 않고 감정 안드러내는것 봐
다정하고 섬세하고 초딩같은 사람이지만
절대 쉬운 상대가 아니라는걸 계속 보여줌
정원이가 쉽지 않아서 더 존멋이긴 하다만ㅋㅋㅋㅋㅋ
철벽스킬이 장난이 아님
쉽게 마음 열면 시시하지
어떤 특별함이였을까!재벌 아우라는 아닐꺼고 뭐지?
집안도 부유해보이는데 신앙심만 깊어서 주변에 관심없고 그러니까
일단 존잘에 공부잘하고 시크함도 있고 분위기부터 아우라있으니까ㅇㅇ저 특별함 풀어주는 에피 나올듯
감정을 정말 잘 다스리고 선넘지않게 딱 지킴 겨울이는 힘들겠지만 정원캐릭자체는 더 멋지게 보이지
ㄴㅇㅇ
곧 정원이 서사 풀리겠지 존나 궁금미
비추잘못눌림 ㅠㅠ 존잘에 공부잘해 피지컬 재벌 주위여자들이 얼마나 대쉬했을까 게다가 독실한 천주교 겨울이는 히말라야급 산을 넘어야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