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회에 2~3개씩 나오는데 전부다 재미가없어 차라리 한회에 에피소드 한개씩만 딱딱 힘있게 넣어주든가 억지로 의무적으로 껴놓으려고 하는거같음 전문성도 없어보이고 신파를 위한 장면들인데 슬프지도않고
패턴도 매번 똑같고 감동을 억지로 짜냄
환자들 대사가 다 작위적이어서 감동이없음
나오면 다 신파야..병원이배경이라 어쩔수없나
진짜 다 신파야
어디서 본 거 같은 에피고 대충 예상가능해서 더 그래
다 신파에 예상가능한 결말
ㄹㅇ 환자 에피 진짜 다 비슷함... 이게 전문 의드가 아니니까 수술씬을 깊이 있게 다루기보단 환자의 슬픈 사정이나 의사의 진심 이런 데 초점을 두는 거 같은데 맨날 그냥 가족 나와서 울고 서로 희생하고 의사는 최선을 다하는 장면밖에 없으니까 질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