존나 애타게 굴다가 해피엔딩이었으면 좋겠다.

레지던트들에겐 악마로, 환자들에겐 더더욱 차가운 준완이가 

군인 익순이에게 쩔쩔매며 스며드는 그런ㅋㅋㅋㅋㅋ

존나 애타게 굴었으면 좋겠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