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확하게 말하면 생각이 변하는 계기가 나올거같아
시즌제 드라마라 대부분이 신부 못될거같다고 궁예하고있잖아
드라마 상에서도 시간이 얼마 없고 거의 마지막 기회라는 식으로 언급하고있고 ?
그래서 내생각엔 신부관련 에피는 시즌 1에서 다루고 2에서는 안다룰거같긴함
나이도 그렇고 이번에 못되면 거의 마지막일거같은데
예고편에 보니까 정원쌤이 오래 지켜본 환자가 위독해지는 그런상황인거같더라고
근데 초반에 민영이? 그 여자 애기도 정원쌤이 오래 지켜본 애였잖아
여태까지는 정원쌤이 아이들 힘든걸 못봐서 의사를 그만두기로 하는 전개쪽으로 흘러갔다면
나는 다음주 쯤 에피에서 생각이 변하는? 의사를 계속 해야겠다는 계기가 되는 에피가 하나 나올거같음
뭐 사랑때문에 신부되길 포기할수도있긴하지
근데 나는 계속 의사로써 신념 이런걸 깔았기때문에 사랑때문은 아니게 그려질거라고 생각하고있음
내생각엔 의사로서 생각이 변하는게 먼저
그다음이 있다면 로사가 계속 외로워하는거
마지막이 사랑일거같아
나도 겨울정원파지만 사랑때문에 신부 꿈 포기하는건 아닐거같아 ㅋㅋㅋ 그 모든 이유들이 한번에 올 수도 있고
ㅇㅇ 모든 이유가 복합적일거같아 뭐 사랑때문일수도있는데 여태까지 그려지는걸로 봐서는 그게있어도 작은 영향일거같아
막줄 ㄹㅇ 나도 의사로서 생각 다음이 로사 그리고 사랑일듯
ㅇㅇ복합적이길바래
ㄴ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