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즌 몇이 남았는데 벌써 이어지게?..
그럼 가든 캐붕임.
살면서 여자는 계속 철벽 쳐왔을건데
몇십년간의 신부의꿈을 단시간에 버리는건 말안됨
겨울이 직진하다가 포기할때쯤
정원이가 다가가는 그림이 존맛탱임..
(정원이 신부의꿈과 사랑하는 여자 사이에서 와리가리하는게 포인트)
시즌 몇이 남았는데 벌써 이어지게?..
그럼 가든 캐붕임.
살면서 여자는 계속 철벽 쳐왔을건데
몇십년간의 신부의꿈을 단시간에 버리는건 말안됨
겨울이 직진하다가 포기할때쯤
정원이가 다가가는 그림이 존맛탱임..
(정원이 신부의꿈과 사랑하는 여자 사이에서 와리가리하는게 포인트)
ㅇㅇ 이거포인트
ㅇㅇ
이거거덩 롱텀이야 정원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