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이깊었네
밤이 깊었네
방황하며 춤을 추는 불빛들
이 밤에 취해(술에 취해) 흔들리고 있네요
벌써 새벽인데 아직도 혼자네요
이 기분이 나쁘지는 않네요
항상 당신 곁에 머물고 싶지만
이 밤에 취해 (술에 취해) 떠나고만 싶네요
이 슬픔을 알랑가 모르것어요
나의 구두여 너만은 떠나지마오 워~
하나둘 피워오는 어린시절 동화같은 별을 보면서
오늘밤 술에 취한 마차타고 지친 달을 따러가야지
딱 한번만이라도 (가지마라)
날 위해 웃어준다면 (나를 두고)
거짓말이었대도 (가지마라)
저 별을 따다 줄텐데 (나를 두고)
아침이 밝아오면 (가지마라)
저 별이 사라질텐데 (나를 두고)
나는 나는 어쩌나 (가지마라)
차라리 떠나가주오 워~
하나둘 피어오는 어린시절 동화같은 별을 보면서
오늘밤 술에 취한 마차타고 지친 달을 따러 가야지
가지마라 가지마라 나를 두고 떠나지마라
오늘밤 새빨간 꽃잎처럼 그대 발에 머물고 싶어
혼자가 나쁘지 않음, 하지만 슬픔
- 준완치홍겨울민하제외 : 정원송화익준석형예상
(방향이 정해지면 혼자가 나쁘지 않다고 생각하진 않을거 같아서)
별: 목적(사랑)
지친달:일상
노래부를때 오늘밤 술에 취한 마차타고 지친달을 따러가야지 할때 일상을 찾아 간사람이 석형익준이지만 결국 일을 하러 간사람이 익준이라. 이 노래가 익준시점으로 느껴졌음(개인적 의견)
그대 고운 내사랑
세상에 지쳐가던 내게 그대는 다가와
가물어 갈라진 가슴에 단비를 주었죠
잊었던 희망의 노래가 새록새록 솟고
그댈 그리며 사는 날들 꿈만 같아요
그대 고운 내사랑 오월의 햇살 같은 꿈이여
그댈 기다리며 보내는 밤은 왜이리 더딘 건지
그대 고운 내사랑 오월의 햇살 같은 꿈이여
그댈 기다리며 보내는 밤은 왜이리 더딘지
그대 짊어진 삶의 무게 가늠하지 못해
오늘도 나는 이렇게 외로워하지만
가시나무 숲 서걱이던 내 가슴 치우고
그대를 쉬게 하고 싶어 내 귀한 사람아
그대 고운 내사랑 오월의 햇살 같은 꿈이여
그댈 기다리며 보내는 밤은 왜이리 더딘 건지
그대 고운 내사랑 오월의 햇살 같은 꿈이여
그댈 기다리며 보내는 밤은 왜이리 더딘지
나 : 지침,외로움, 가시나무숲을 서걱임
- 외로움에서 정원은 제외라는 예상을 함 (꾸준히 연애에 관심없다는 의견때문에)
5화를 생각하면 겨울이나민하, 석형 , 마지막쯤 아픈 거 고려하면 송화까지 포함될수도 있겠다고 예상
그대 : 삶의 무게를 짊어진 사람
- 삶의 무게라면 아무래도 보살펴야할 사람이 있는 익준이나 석형이가 아닐까 싶음
마피아
밤이되었습니다(두구두구두구두구두구두구)
마피아 와 시민이 같이 있지만 서로 모름
아침이 밝았습니다
마피아, 시민은 진실을 말했지만 대화를 나누며 결국 시민을 죽임, 마피아의 승리
송화방 불을 끄고 가버린 익준
불이켜지고 들어온 치홍
마피아와 시민을 송화 마음이라고 생각함
마피아는 첫사랑 시민들은첫사랑 제외한 남자들(마피아는 한명, 시민은 다수/ 첫사랑은 한명 첫사랑이후 남자들이 다수)
송화는 치홍과의 대화 이후 마음속에서 첫사랑이 승리했을거 같음
송화 첫사랑은 각자 예측 하시고
뭔가 첫사랑이랑 잘될각이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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