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드라마 매력도 그런거라고생각함
감정선이 하나로 쭉 깊게 이어지는게 아니고
그냥 그런거있잖아 어제 간이식 에피도 그냥 그랬대 하는걸 어떤사람들은 입전개로 보는데
나는 그냥 거기서 더 풀면 그게 주요 스토리고 근데 그런건 아니고
병원에 진짜 저렇게 불법저지르려는 간큰 사람이 있고
현실적으로 병원은 경찰에 신고만 할꺼고 뒤는 진짜로 저렇게 떠들거같아서
공감하면서 봤어 ㅋㅋㅋ
환자도 매일 쏟아지고 사연도 다 다르고
의사들도 진짜로 어떤 한 환자의 사연에 계속 몰입해있지않고
어제 일은 어제 일이고 오늘의 환자를 살리기 위해서 최선을 다하는 그런 느낌 ㅎㅎ
우리가 여태 봐온 드라마형식이 아니라서 다들 거부반응 일으키는것같긴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