걍 개인적인생각임..
딱히 미는 라인같은거 없음
등장인물 소개 이런거 1도 안읽고 갤복도 안하고 봤을때
감상은
뭔가 중간이없음.. 준완이가 익순이 좋아하게된것도
솔직히 내가 보다가 놓친줄 알고 계속 다시봤음
처음엔 플래시백으로 보여줄생각인가했는데 것도 아닌거같고
중간이없는데 갑자기 반전처럼 보여줘 짜잔하고
등장인물 소개에도 추가되고
이이후로는 안그랬으면 좋겠다하면서 보는중인데
갤와보니까 ㅋㅋ 갤러들이 색깔 연출등으로 분석한거보니까
아 또 같은일이 일어날것만 같고 ㅋㅋ 괜히 노파심에 글 적어봄
딱히 미는 라인같은거 없음
등장인물 소개 이런거 1도 안읽고 갤복도 안하고 봤을때
감상은
뭔가 중간이없음.. 준완이가 익순이 좋아하게된것도
솔직히 내가 보다가 놓친줄 알고 계속 다시봤음
처음엔 플래시백으로 보여줄생각인가했는데 것도 아닌거같고
중간이없는데 갑자기 반전처럼 보여줘 짜잔하고
등장인물 소개에도 추가되고
이이후로는 안그랬으면 좋겠다하면서 보는중인데
갤와보니까 ㅋㅋ 갤러들이 색깔 연출등으로 분석한거보니까
아 또 같은일이 일어날것만 같고 ㅋㅋ 괜히 노파심에 글 적어봄
ㅇㅇ나도 워노 소품 장난질하는거 말고 그냥 서사 따라가면 보이게 해줬으면 좋겠어 ㅋㅋㅋㅋㅋㅋ 늘 이러는거 알면서도 캐릭터에 낚여서 또 보고있지만
초반엔 소품인데 중반 후반 갈수록 소품강조한쪽이 서사가 차곡차곡 쌓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