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화가 왜아직까지 연애만하는지 알것도같을듯
첫사랑이 서로좋아하는데도 자기는
신부돼야한다고 헤어지자하면
평생 마음에 남을것같기도..
정원이면 정원이대로
친구의형태로라도 송화가 늘 자기곁에 있을줄 알았는데
유방암? 에피로 자기마음이 결코 가볍지않음을
깨닫고 움직일수도있겠다싶은
ㅋㅋㅋ
첫사랑이 서로좋아하는데도 자기는
신부돼야한다고 헤어지자하면
평생 마음에 남을것같기도..
정원이면 정원이대로
친구의형태로라도 송화가 늘 자기곁에 있을줄 알았는데
유방암? 에피로 자기마음이 결코 가볍지않음을
깨닫고 움직일수도있겠다싶은
ㅋㅋㅋ
나도 같은 생각
동감
설명이됨 둘 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