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콜릿이 마음을 나타내는거라면 사실 익순이는 준완이한테 마음을 와르르 다 주려다가 처음부터 다 주면 안되겠다고 생각한거지 그래서 다시 주워 담아서 딱 2개만 준게 아닐까 쏟았다가 다시 담았다가 갈등하는 익순의 마음을 초콜릿을 보여줬다고 생각
세알 아니야? 두알인가 응 그건 맞음 마음 다 주려다가 조절
밀당
ㅋㅋ그럼앞으로 두번 차일 예정인가 ㅋㅋ
ㅠㅠ 김준완 힘내
김준완 화이팅
이러니 준완이가 애가 타지 ㅎㅎ
익순이 와르르를 하면서 어구구구 하는거 귀여움ㅋㅋㅋㅋ
한알이 땅에 떨어지는 소리나던데 별 문제없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