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에 말 나왔는진 모르겠는데 과거 캐논 연습 중에 정원송화 장면들이 좀 있음

1. 송화가 익준이한테 베이스 배우다가 갑자기 정원이가 드럼연습하고 있는 뒷쪽을 의식하고 몸을 돌림->그러다가 베이스로 익준이 침->송화 당황해서 다시 몸 앞으로 돌림 ㅋㅋㅋㅋ



2. 석형이 시선이 베이스 연습하던 송화와 드럼 연습하는 정원이 둘에게로 향하면서 표정이 뭔가 따뜻하면서도 약간 미묘해짐


첨 볼땐 이때 송화->익준 눈빛 때문에 별 의미 안뒀는데 캐논 돌려보다가 걍 문득 정원송화 투샷이 이때 잡히긴 했구나 하면서 좀 의심스러워졌어

2번은 왜 지금와서 생각나나면 석형이 인물소개에 정원이에 대한 부러움인가 질투인가 있다고 해서,,,? 걍 가정환경이 부러운 거라고 생각하긴하는데 만약 정원송화이면 저 장면이랑 표정도 의미가 있겠다 싶었어

아주 만약에 정원송화가 맞고 석형이가 과거에 저 둘 마음이나 분위기를 알았다면 결국 저 둘이 안된 이유가 석형이일 수도 있단 생각도 들고 뭐 아닐 수도 있고 ㅋㅋ

근데 나 윈터가든파인데....ㅠㅠㅠ둘 얘기 계속 나오니까 이 장면들 생각나더라 난 색깔이나 커피 이런 건 진짜 1도 모르겠고 럽라는 어케되어도 좋은데 둘이 뭔가 있을 수 있다는 글 보다가 생각나서 써봤어


아 추가로 2회에서 송화 별명(귀신)얘기 나올 때 그 회차에 정원이 별명도 나왔던 거(부처) 이 둘만 별명 얘기 같은 회차에 나왔던 것도 기억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