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거 다 엄마가 직접 키우고 가꾼거야 우리 아들처럼”
이 장면 내기준 은근 길어서 ?? 굳이? 싶었는데 나름 의미부여 해봄
내 하찮은 궁예로는 송화 책상에 놓인 꽃은 정원이가 집에 갔다가 가져온 꽃 아닐까 생각함. (ㅈㄴ궁예임
로사정원에 핀 꽃 = 로사가 직접 키우고 가꾼 꽃 = 정원
치홍이 고백씬 때 송화-꽃-치홍 구도 생각하면
꽃 갖다놓은 사람과의 관계성이 ㄹㅇ 중요해보임
이후에 전개가 어떻게 흘러갈진 몰라도 이씬에서는 송화와 치홍이 사이에 놓인 꽃이 고백을 가로막고 있는 느낌? 이라고 생각했음
정원송화 럽라노선 탈거면 절절으른미 부탁해 워노우정
막짤 ㅅㅂㅋㅋㅋㅋㅋㅋ이런 궁예 재밌음
절절으른미 좋아ㅋㅋ
절절으른미 가즈아
그날 밤새는 송화한테 익준이가 얘기해주잖아 정원이도 밤샌다고
헐 맞아 이것도 있었음
헐
헐 진짜?
됐다됐어 - dc App
언제??
맞아맞아 - dc App
익준이가 문열고 들어와서
맞네 정원이 밤샘 했네
익순 준완 익준 한집에 있던날 정원이는 병원에서 밤샌다고 했어ㅇㅇ 그날 송화도 오늘 밤새면 될것 같다고 하고
엥
익준이 집가는 길에 준완이 차안에서 익준이가 말하네 ㅇㅇ 오 ㅋㅋ
본방때 듣고 나만 헉함ㅋㅋ
헐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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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상 위 상추가 꽃같이 생겼다고 생각했는데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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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나 이거 말했다가 너무 갔다고 욕먹었는데 역시 짤이랑 같이 궁예 분석 해놓아야 좋음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