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거 다 엄마가 직접 키우고 가꾼거야 우리 아들처럼”

이 장면 내기준 은근 길어서 ?? 굳이? 싶었는데 나름 의미부여 해봄



내 하찮은 궁예로는 송화 책상에 놓인 꽃은 정원이가 집에 갔다가 가져온 꽃 아닐까 생각함. (ㅈㄴ궁예임

로사정원에 핀 꽃 = 로사가 직접 키우고 가꾼 꽃 = 정원


치홍이 고백씬 때 송화-꽃-치홍 구도 생각하면
꽃 갖다놓은 사람과의 관계성이 ㄹㅇ 중요해보임 


이후에 전개가 어떻게 흘러갈진 몰라도 이씬에서는 송화와 치홍이 사이에 놓인 꽃이 고백을 가로막고 있는 느낌? 이라고 생각했음




정원송화 럽라노선 탈거면 절절으른미 부탁해 워노우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