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원이가 하느님에 대한 찐사랑은 마음 한 구석에 남겨두고 로사의 막내아들로,의사로 계속 남을지가 궁금함

찐사랑 변모가 멜로로 인한, 혹은 멜로와 전혀 관계없는 사건 탓일지는 상관이 없음

가족 형제자매가 모두 신부 수녀인게 단순히 코믹설정 인 줄 알았는데, 5회에서얘가 진심 신부가 되고 싶어하는게 느껴지니까 로사도 불쌍하고, 따로 사연이 있나 싶기도 하고 뭐지 싶더라

정원이 마음 돌렸음 좋겠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