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라워가든에 혹해서 다시봤는데 윈터가든같음
단거리 선수인 겨울이가 장거리(정원이에 대한 짝사랑)를 뛰면서 지치지만 끝까지 포기하진 않았음 범인을 잡았다가 놓쳐서 넘어져서 구르기도 했고 그때 등장한게 송화인데 중요한건 송화가 범인을 잡은 이후 행동임
범인을 잡고 걔에 대한 조치를 한게 아니라 넘어진 겨울이를 괜찮냐고 걱정하고 본인 갈길 감 넘어지고 굴러도 범인을 잡아서 안정원에게 돌아간건 결국 장겨울ㅇㅇ
게다가 4화에서도 늘 지상 주차장에 차 대고 뛰어가던 정원이가 굳이 송화랑 익준(윈터가든 대주주)이가 있는 지하주차장까지 내려와서 주차를 맡김 그전에 송화랑 익준 대화를 미뤄봤을때 대리주차를 언급했던 송화가 대신 주차해줬을 확률이 크지 1초라도 병원에 빨리 들어가기 위해 송화 도움을 받았는데 그 병원 안에는 겨울이가 있지 실제로 그 다음 정원씬에서 겨울이랑 같이 있다가 아동학대 에피로 넘어갔고
장거리마라톤이 주종목이던 안정원이 일분일초가 아까워서 차키던지고 시간을 단축하는 장면과 단거리선수인 겨울이가 결승선이 없는 장거리를 달리면서 정원이한테 돌아가는 장면에 항상 송화의 서포트가 필요한걸 4,5화 나눠서 대비되게 보여줬다는 생각이 듦 그래서 나는 윈터가든은 빼박인데 대신 둘의 주종목이 반대라 호흡차이가 너무 많이나고 그걸 중간에서 상쇄시켜줄 송화의 지원이 필요하다 이렇게 해석함ㅋㅋㅋㅋㅋ
단거리 선수인 겨울이가 장거리(정원이에 대한 짝사랑)를 뛰면서 지치지만 끝까지 포기하진 않았음 범인을 잡았다가 놓쳐서 넘어져서 구르기도 했고 그때 등장한게 송화인데 중요한건 송화가 범인을 잡은 이후 행동임
범인을 잡고 걔에 대한 조치를 한게 아니라 넘어진 겨울이를 괜찮냐고 걱정하고 본인 갈길 감 넘어지고 굴러도 범인을 잡아서 안정원에게 돌아간건 결국 장겨울ㅇㅇ
게다가 4화에서도 늘 지상 주차장에 차 대고 뛰어가던 정원이가 굳이 송화랑 익준(윈터가든 대주주)이가 있는 지하주차장까지 내려와서 주차를 맡김 그전에 송화랑 익준 대화를 미뤄봤을때 대리주차를 언급했던 송화가 대신 주차해줬을 확률이 크지 1초라도 병원에 빨리 들어가기 위해 송화 도움을 받았는데 그 병원 안에는 겨울이가 있지 실제로 그 다음 정원씬에서 겨울이랑 같이 있다가 아동학대 에피로 넘어갔고
장거리마라톤이 주종목이던 안정원이 일분일초가 아까워서 차키던지고 시간을 단축하는 장면과 단거리선수인 겨울이가 결승선이 없는 장거리를 달리면서 정원이한테 돌아가는 장면에 항상 송화의 서포트가 필요한걸 4,5화 나눠서 대비되게 보여줬다는 생각이 듦 그래서 나는 윈터가든은 빼박인데 대신 둘의 주종목이 반대라 호흡차이가 너무 많이나고 그걸 중간에서 상쇄시켜줄 송화의 지원이 필요하다 이렇게 해석함ㅋㅋㅋㅋㅋ
오호 윈터가든 된다
너좀 대박 ㅋㅋ
이미 념글에 올라와 있는 거 보면 겨울이 달리기 씬은 어디다갖다대도 맞는 말 처럼 들려서 ㅋㅋ 그것보다 송화한테 꽃 준게 정원이냐 아니냐가 중요할 것 같은데
존버하겠습니다ㅠ
존버
존-버
존버하겠습니다
오 이것도 설득력있다
이것도 맞는말이네
누구의 도움을 받아야만 이루어지는식은 작감 취향이랑 달라보여
인물소개에 있는 단거리도 그렇고 극중에서 너무나 무모해보이고 불필요해보였던 겨울이 달리기씬을 그냥 넣진 않았을거고 필요에 의해 연출된거기때뮨에 이글이 맞는것같음
오좋다 존버
http://m.dcinside.com/board/wiselifeofdocs/14475
와 존버한다
존버가자!!!
나도 송화가 학대범 잡을 때 겨울이를 서포트 한거라고 느꼈는데 아 진짜 헷갈린다...
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