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메인인데 서브느낌나는 주연들의 이야기를 좋아해서 그런거 같음
왜인지 모르겠는데
응칠에선 삼천포 사랑얘기가 좋았고
응팔에선 선우보라가 좋았음
이번에도 어김없이
석형민하인거 거의 확정인거같은데
이 두사람의 스토리가 너무나 궁금하다
그냥 메인인데 서브느낌나는 주연들의 이야기를 좋아해서 그런거 같음
왜인지 모르겠는데
응칠에선 삼천포 사랑얘기가 좋았고
응팔에선 선우보라가 좋았음
이번에도 어김없이
석형민하인거 거의 확정인거같은데
이 두사람의 스토리가 너무나 궁금하다
나도 둘이 어떻게 풀어갈지 너무 기대됨
둘이 달라도 너무 달라서 재밌을 거 같음 ㅋㅋ
석형민하 성격 참 다른거 같으면서 은근 어울리는거 같음
ㅁㅈㅁㅈ
나도 ㅋㅋ 석형이 어떻게 변할지
나도
나도 ㅋㅋㅋㅋ 파고 팔수록 이 둘이 너무 잘어울리는거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