긴장하고 있을 아이한테 다정하게 격려해주고 어디 불편한거 없나 세심히 살피는 정원본체


컷하자마자 아이한테 잘했다고 폭풍칭찬 하는것 봐
꿀이 아니라 사카린이야ㅠㅠㅠㅠ치명다정이다



욕하고 씨익



겨울본체 달려갔다 오니까 청진기 미리 주워놨다가 건네주고 발 조심해야한다며 말하는 다정다정ㅠㅠ



웃으면서 있다가 슛들어가니까 돌변
이런 갭존멋



준완안경 실수에도 제일먼저 나서서
리허설 잘했다며 민망하지 않도록 배려해주는 마음



고기굽는것도 프로
쉬는 타임에는 스태프분들 챙기고 배우들 나눠주고

크 존맛탱으로 잘 굽는다



팔뚝 시강

정원쌤 왜 때문에 자꾸 웃으면서 드럼쳐요??
심장 박살난다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