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노가 있는 그대로 보라고 했대서(정확하지않음 주의)
슬드인 줄 알았는데

똥차 벤츠 말고

설악산 지리산이나
차 번호로 노래를 찾아내니

아 이건 응드랑 같구나 싶어서

색깔론 등장

거기서 전작과 같다, 아니다 이건 슬드다 나뉘는데

연출은 계속 확실히 안하고 여지를 주고
거기에 낚이면서 정체성 혼란이 계속 이어지는거야.



주1회에 뭐 복습할꺼도 많이 없고
병원에피는 단편적인데다가
럽라는 어떤커플은 서사무시 보여주고
어떤커플은 감정따라서 보여주고


분명한건 이건 응드 감독작가가 만든 슬드라는 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