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 이번주 밴드곡이 밤이 깊었네고
마피아 게임도 밤이 깊었습니다 하고 시작하잖아
그리고 5화의 치홍이의 고백씬 전에
익준이가 송화방의 불을 끄고 가버리는데
이게 마피아 게임의 시작을 의미하는
걸 수도 있겠단 생각이 들었어
마피아 게임에서 선량한 시민은 마피아로 몰리기도 하고
마피아는 시민으로 위장하며 정체와 진실을 숨기기도 하잖아
그래서 송화한테 꽃을 준 사람=마피아라고
생각하면 송화는 치홍이를 마피아라고 생각하고
진실을 추궁하게 되면서 치홍이의 마음까지 캐묻게 되는데
사실 치홍이는 꽃을 준 사람이 아니고
송화한테 꽃을 준 사람(마피아)는
꽃을 주지 않은 척하거나
송화에게 진심을 숨기고 있는
다른 누군가라는 걸 의미할 수도 있을 거 같아
오 그럴듯해 5화에서 마피아신이 그냥 나온건 아닐듯 친절하게 대사로 '밤이 깊었습니다' 알려주고 시작
오 완전 그럴듯함 대박
마피아씬 되게 중요하다니까ㅇㅇ나같은 바보도 뭔가 있겠다 생각들었음 마피아씬 이것도 누가 자세히 분석해주면 좋겠다ㅋ
오 재밌다
선량한 치홍이 죽은건가 그럼 ㅠㅠ
ㅁㅈ 하필 불꺼졌다가 치홍이 들어오는 씬에서 불켜지는 모습, 송화가 꽃 가져다 놓은걸 치홍이라고 생각하는 거까지 다 의미있다고 봄 꽃 가져다 놓은건 치홍이 아닐거야
마피아 치홍이는 자기가 마피아 맞다고 하는데 자꾸 다른 사람으로 몰아가는걸수도있지 ㅋㅋ
그럼 익준이가 사회자일수도 있는건가..? - dc App
무릎탁치고감
오.. 진짜 그럴듯하다
이거다
적절한 해석이다
소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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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이거다 ㅋㅋㅋ
와 그럴 것 같네!